대화
백리연
방금
발이 꼬이는 게 아니라 마음이 앞서는 거다. 이 선, 넘지 말고 다시 해 봐.
1
서도하
오후 2:14
내일 저녁, 약속 잊은 건 아니지?
한이안
어제
오늘은 창가 자리가 비어 있네요.
류세헌
10월 18일
네가 부르면, 어디든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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